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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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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도를 통한 기수련 후기_메시지
선화도갤러리 조회수:551 175.213.103.228
2019-09-19 20:06:21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어 해가 짧아지고 있습니다. 제법 바람도 시원해지고 있네요. 일교차가 커지니 건강에 유의하시고 몇 주 전 선화도를 소장했던 청년의 후기를 올립니다.

 

 

<선화도 후기에 관한 휴대폰 메시지를 본인 동의하에 복사하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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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잘 지내시죠?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선생님 당부대로 기수련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선화도를 하고 나서 저는 큰 도움이 됩니다. 제 이야기가 저와 비슷한 사람들한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잠깐 강의가 비는 시간에 적는 거라 짧지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처음 여길 알게 된 건 우주기수련원이란곳을 피시방 갔다가 우연히 보고 지나쳤습니다. 친구를 만나 놀러 가는 길에 복도에서 보고 세상에 저런 이름도 있나..하고 집에 가서 궁금증에 인터넷으로 찾아보며 꽤 며칠 정도 봤던 것 같습니다. 당시 저는 비트코인으로 돈을 많이 날리고 폐인처럼 지낼 때입니다. 친구들 대학 갈 때 집안 형편도 좋지 않고 대학을 포기했고 그때부터 각종 아르바이트와 막노동도 하고 열심히 모은 돈이라 정말 소중한 돈이었습니다. 비트코인이 한창일 때 이걸로 적지않은 돈을 벌기도 했습니다. 재미가 들려 모은 돈을 전부 날리고 마이너스가 되어서야 거기서 나올 수 있었습니다.. 모은 돈도 없어지고 폐인처럼 지내며 우울증도 생기고 누굴 만나든 심장이 벌렁거린다고 해야 할까.. 두근두근하며 그 소리가 귀까지 크게 들리는데 병원에서는 대인기피증인 줄 알고 간 병원에서는 공황장애라 하여 약을 먹으며 6개월 정도 그렇게 지냈었습니다. 그 당시 일하고 싶어도 예전처럼 안 되는 뭔가 막히는 느낌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우울하기도 했고 사람을 만나는 게 두려워지던 때였습니다. 스트레스와 돈에 대한 압박감으로 밤에는 게임을 하고 낯에는 약을 먹고 자는 게 하루일과였습니다.. 약을 먹으면 뭔가 가슴 쪽으로 오는 두근거림과 두려움 같은 불안증이 없어지는데 음식에 대한 충동이 많아져 다부진 몸도 살집이 생겼었고.. 갑자기 어느 날 예약도 없이 그냥 PC 방가던 길에 우주기수련원으로 발길을 돌려 친구와 사무실에 들어갔습니다. 선생님과 오랜 시간 애길 나누다 비용과 치유방법을 듣고 검증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약을 한번 먹지 말아 보자 하고 일주일 정도 있어 보다가 다시 예전 삶으로 돌아가고 싶은 욕구에 뭐든 해보자 하고 기치료를 시작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우주기를 다리에 통하게 해주시는데 흉부가 너무 뜨거워지고 양쪽 허벅지 안에서 뭔가 굼뜰데는데 너무 놀랐습니다. 온 몸은 따뜻한데 발끝으로 차가운게 모이는것도 신기했고..그렇게 하루 치료하고 우주기를 손으로 느끼며 혼자 수련한지 지금 1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사정상 선화도를 선뜻 생각도 못 했으나.. 기수련을 하며 일도 다시 시작하고 선화도를 하고 나서는 기수련할 때 다가오는 기운의 느낌이 강해지더군요. 이것은 말로 표현을 하는 게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되게 와닿지 않기 때문에 가서 직접 느껴보시는 게 빠른 것 같습니다. 우주기를 연결하여 혼자 수련할 당시와 선화도를 하고 나서 기수련한 후의 차이도 확실히 많이 느껴집니다. 그림에 손을 데고 발을 데도 찌릿찌릿 기운이 느껴지고 잠깐 데어도 열기가 느껴지며 손가락 손바닥 그리고 손목 팔 전체로 열기가 쭉 들어오더군요. 단순하게 그림이라생각했지만 이게 다가 아니구나 하고 많은걸 알아가고 느꼈습니다. 정말 신기한 경험이고 지금도 신기합니다..

  우주기수련원을 찾을 당시엔 제가 젊은 나이지만 모든걸 포기하고 싶고 굉장히 힘들 때였는데 우연히 찾은 기회에 건강도 찾고 게임도 약도 끊고 삶의 원동력을 찾았습니다. 지금은 전문대학을 다니며 일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주신 조언도 마음 깊이 간직하고 저는 값진 경험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수련도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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